[Apr 15, 2018] 자동차 일기와 근황


1. 
작은 사고가 좀 있어서 오른쪽 휀더랑 문짝 판금을 했습니다.
티는 안나서 다행이네요.



2. 
주행거리는 어느덧 14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오버홀 하고나서만 3만.
휠타이어를 슬슬 바꿀때가 왔습니다.
리어 서스펜션 암을 신형걸로 바꾸려고 계획만 하고 있는데 조만간 해야될 듯.

3.
 막내녀석이 차를 사야될 거 같다길래

'그럼, 니돈으로 구쿱.0 수동을 사서
 내꺼 부속을 옮겨얹고,
 순정이 된 오토를 가져가는건 어떠니?'
 했더니 바로 콜

형제가 쌍으로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4. 
6개월정도 일을 안했더니 아주 그냥 몸이고 정신이고 썩어서 ㅋㅋㅋㅋ;;
재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마침 시간도 있고 하니, 근근웹에 올렸던 오버홀기를 좀 진지하게 다시 써볼 생각입니다.
기술적인건 쓸 수 없겠지만 말이죠 :(

아잏. 2018년인데 2017년으로 써서 수정

덧글

  • 세피아 2018/04/19 17:24 # 답글

    이 형제는 폭탄입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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