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雜設]일상/신변잡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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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5, 2012]잡설.

1. 정기휴가는 2월 16일부터. 2. 이번 휴가땐 전자책 프로젝트를 시작 할 계획. 책장이 꽉 찬* 관계로, 책을 보존하기보단 그냥 디지털화 시켜서 두는게 낫다는 판단 아래 그래 하기로 생각중. 어차피 나나 내 동생이나 어머니나 다 스마트폰 쓰니까 별 상관 없을거같음. 혹여 잘 아는사람은 댓글좀 냄겨도...  * 현재 보유 책 수...

[Jan 14, 2012]신년 첫 포스팅

순조롭게 생존중입니다. 그리고, 전역의 해 입니다. 틀렸어 orz

[Sep 9, 2011]이번 출타도 종료 -ㅅ-)/

자, 들어가볼까.소감 : 어떻게 놀든 피곤한건 매한가지.

[Sep 06, 2011]잘 가라

그제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인석, 하늘에선 잘 놀거라. 주인이란놈이 잘 놀아주지도못했는디 orz

[Aug 21, 2011]근-_-황

잘 지내심니카, 잡가스임니다.지난달 말에 외박-_- 나왔다 들어갔는데 역시 밖이 좋긴 하군요. 생도랑 후보생들 열심히 훈련한다고 해서 매일매일 민수차량이 ㅎㅅ 유격장(대한민국 육군 3대 유격장중 하나라고 하는데 잘 몰겠심)이나 ㅎㅅㄹ 같은 시궁창 같은 길을 다니는 덕택에 타이어고 서스펜션이고 차륜정렬이고 뭐고 멀쩡한게 없음.[주행거리 5천km짜리 타...

[Jly 31, 2011] 하늘은 맑고, 푸르고, 덥습니다.

외박 나와서 적당히 있다 들어갑니다.다들 즐겁게 계시고, 웃는 얼굴로 뵙길 기대합니다.다음 출타는 Aug 31, 2011~Sep 9 로 예정되어 있심니다.그럼 또 볼때까지 평화롭고 즐거운 나날이 되길 :)

[Jun 26, 2011]서른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

[May 17, 2010]파워복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

[Apr 10, 2011]사지방이란 이런것.

사지방이란 이런검니다.1. 포트가 다 막혀있다2. 승인된 프로그램 이외엔 구동이 불가능하다.3. 어찌 됐건 사양이 후달린다.아오그냥 있음 ㅇㅇㅋ.

[Feb 26, 2011]잠깐 휴식.

잘 지내십니까?자대 배치 받고 실제 근무 들어간지도 2주정도나 지나갔심다 :)사지방에 가면 밖 돌아가는 소식만 읽다보니 글 쓰긴 좀 뭐해서.. 면회외박 나온김에 포스팅.사실 수양록에 써둔 글 다 옮겨적을까 했는데 훈련 받은 내용들 뿐이라 좀 뭐시기 해서 이건 제끼고..자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애초에 정비병으로 와서 내가 하고싶은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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