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15, 2010]돋네!

<후잡시런 E-amusement PASS(유비트 카드) 리폼-_->

1. 감기 걸린게 2주째 안나음-_-)

2. 후잡시럽게 카드 리폼했는데 안씹히고 좋음

3. 은둥이가 휴가 나와서 커밍트루 올콤해서 슬픔 ㅠㅠㅠ

4. 졸리니 자야지. ㅇㅇㅋ.

[Jun 10, 2010] UNL, 한글화팀 해산 - 뭐 이 카테고리도 종결.

2010년 6월 10일자로 UNL은 공식적으로 해산합니다.
산하 한글패치팀 Team U & I와 Team TOE도 동시에 해산합니다.


여러가지 원인 - 제가 키빠를 때려친것도 있고, 프로그래머가 "또"도망간게 있고 - 해서 이참에 UNL을 해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뭐 수석 멤버 분들도 동의하셨고.

뭐 Team U & I 야 실상 기능정지된지 3년 가까이 됐습니다만, 이참에 확실히 해산시킵니다.

UNL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

토모요애프터
클라나드(2004년판/풀보이스판)
플라네타리안 패키지판
리틀버스터즈/리틀버스터즈EX

는 전부 중단되었습니다.

대다수의 자료는 온전히 살아있으니, 혹시 이어받으실 분이 있으시다면 그래픽과 일부 스크립트 자료를 넘겨드릴 용의가 있으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리트바스 제외하고 그래픽은 전량 완료. 스크립트 일부는 번역자분이 넘기지 말아달라고 요청하셨기에 불가능합니다.)

E-mail jpgas@naver.com
MSN jpgas8632@hotmail.com

PS
1. 근데 다들 내가 키빠를 때려칠걸 예상 못했지.
2. 근데 내가 생각해도 데이터 이만큼 해놓고 패키징을 못해서 때려친다는건 존나 잉여롭닼ㅋㅋㅋㅋㅋㅋㅋㅋ

[Jun 3, 2010]엑스페리아를 버리고 엑스페리아를 집어들다.

<왼쪽부터 hTC 터치 다이아몬드, 실버 엑페, 블랙엑페>

가운데 계시는 엑페가 2009년 6월에 구매하셔서 이번달로 무상이 끝나는 녀석입니다.
근데 딱 타이밍 맞춰서 이어폰이 안되길래 적절히 수리를 할까 하고 갔더니만 "보드가 나갔네요"
현재까지 총 A/S 횟수가 7번이 넘어가는 관계로 대리점측에서 "교환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길래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묵혀두기로 4월말에 샀던 엑페-_-의 USIM을 터치다이아로. 제 USIM을 묵히기용 엑페로 옮겨서 그랜드 크로스[어?]를 달성, 제 손엔 다시 엑페가 들리게 됐습니다.

사실 터치다이아를 임시로 몇달 굴리려 했는데 물에 빠뜨리는 바람에 싸그리 분해/건조 후에 다시 담아놨습니다. orz

이제 다시 끝없는 롬업의 세계로-__);

[Jun 2, 2010]키빠 때려치다 / 엑스페리아 환불개시

<모두 새 주인 찾아간 녀석들>


키빠 때려쳤습니다.

오늘자로 게임 판다고 올린거 전부 매각도 끝났고,
한글패치 작업도 전부 중단됩니다.
작업물들은 그냥 그대로 뿌려버릴까 하는데 혹시 이어받을 생각 있으신분은 한번 찔러주시죠-_-)
[공지글의 Contact us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May 31, 2010]KT, "Google NEXUS ONE" 출시발표/LG, 옵티머스Q 출시


오늘(5월 31일), KT에서 공식적으로 "구글 넥서스원(Google NEXUS ONE)"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출시할때부터 코드명 "프로요"인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하고 나온다는군요.

A/S는 기틀을 잡아둔 상태라고 하니, 현재 매우 기대중입니다.

이로써 hTC Desire와 함께 위시리스트에 한개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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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선 옵티머스Q를 드디어 발매한듯 합니다. Todays PPC(http://todaysppc.com) 자유게시판에 개통했다는 분이 몇몇분 나타났구요.

현재 나오는 얘기로는 대충 오즈 4.5만~6.5만 요금제 쓰면 실 부담금이 없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럼 출고가가 얼마라는겨..

개인적으로 OS버젼업만 빠르게 진행된다면, 충분히 좋은 기기니 잘 팔릴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그게 될까

[May 27, 2010]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안드로이드의 형태

 

<엑페 환불되면 살까 하는 Desire>



구글에서 안드로이드를 인수, "안드로이드 1.5"를 발표한것이 작년 4월 30일의 일로, 벌써 1년하고도 한달여가 지나가고 있다. 오픈소스에, 제조사에서의 변경과 UI적용등을 완전히 허용한 라이센스 특성상 각 제조사별로 프로그램과 UI의 다양화가 일어나고 있다. 구글이 바래온게 이거였는진 알 수 없지만, 뭐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WM과 OSX의 점유율을 제치고 지속적으로 상승 중.

국내에서도 올해 초부터 안드로이드 기기를 내 주고 있다. 현재는 단 다섯종(모토로라 드로이드, LG 안드로-1, 삼성 갤럭시A, hTC Desire, 팬택 시리우스 -  이상 May 27, 2010일 현재 출시제품)만 출시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앞으로 여러 기종이 출시될 예정이다(단지, 이게 SK쪽에 치우쳐 있는게 좀 많이 불만이지만).


하지만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에 대한 불만이자, 개인적으로 가장 큰 불안요소로 생각하는것이 바로 잦은 버젼업니다. OS의 버젼은 1년새 벌써 1.5에서 2.2까지 업데이트 되어왔다는 것. 이게 각기 버젼별 차이가 얼마 없다면 모를까, 성능상, 프로그램 호환상 크나큰 차이가 있다는것이 더 문제. 구글은 오픈소스로 이것을 배포하는대신, OS 그 이상의 책임을 물을 수는 없으니 결국 안드로이드 기반 하드웨어에 즉각즉각 반영이 안되게 되는것이 제일 큰 문제라고 본다. 뭐 업체의 여건상 그럴수도 있는거고, 아주 후속지원에 대한 개념이 부재한경우도 있지만(개인적으로 S사와 L사는 이거라고 본다).
늑돌이님 같은경우엔 그쪽이 잘 된다는 가정하에서의 안드로이드의 발전방향과 향후 제조사의 역할기대에 대해 포스팅을 하셨지만, 내 살아오면서 잘 된 케이스는 한번도 못봤으니 그건 제끼기로 한다.


내가 제일 궁극적으로 원하는 형태는 다음과 같다.


1.  버전 업이 자유롭다
- 버전 업의 자유화를 통해, 개인 유저가 제조사의 업데이트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2. 드라이버는 각 버젼별로 제조사에서 제공
- 사실 이것이 제일 큰 요인. 이것이 된다면 마찬가지로 유저가 제조사의 업데이트를 기달리 필요가 없어진다. 버젼별로 칩셋 제조사에서 제공해줄테니 말이지.


3. 각 버젼간 프로그램의 호환성 증대.
- 뭐 이건 당연히 필요한거고..


사실 제일 궁극적인 형태는 윈도 같은 안드로이드-_- 랄까(물론, 윈도 모바일이 아닌 PC용을 얘기하는것),
뭐 힘들겠지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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