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02, 2011]시스템 갱신-_-)

<내용과 전혀 관계 없는 이미지-_->


사실, 갱신 시킨진 한참 됐는데 그냥 심심해서 포스팅합니다-_-);

기존 메인 시스템
AMD Phenom IIx2 550BE
AsRock A780GMH/128M
Samsung DDR2 PC6400 1G*2
POWERCOLOR GF7600GS (nVIDIA GeForce 7600GS)
WD WD6400AAKS
WD WD20EARS*2 (2TB, RAID1) (동결)
Heroichi HEC-300AR/T
AOpen G326

지금 봐도 참 언밸런스-_-한 시스템인데 이걸 신병위로때 나와서 바꾼게

AMD Athlon IIx4 640
AsRock A780GMH/128M
Samsung DDR2 PC6400 2G*2
POWERCOLOR GF7600GS (nVIDIA GeForce 7600GS)
WD WD6400AAKS (640GB)
WD WD20EARS*2 (2TB, RAID1)
POWEREX 500W v2.3
AOpen G326

이래 바꿔놨었고, 지난달에 외박 나왔을때 최종 변경한게,

AMD Phenom IIx4 840
BioStar TA880G+
Samsung DDR3 PC10600 4G*2
HIS Radeon 5750 ICE Q 1G (AMD Radeon 5750)
WD WD10EALX (1TB)
WD WD20EARS*2 (2TB, RAID1)
POWEREX 500W v2.3
AOpen G326

으로 바꿨습니다.

바꿔낸 부품들은 전부 둘쨋놈 컴퓨터로 이-_-송
참고로 현재, 동생껀 이렇습니다.

AMD Athlon IIx4 640
AsRock A780GMH/128M
Samsung DDR2 PC6400 2G*2 + 1G*2
POWERCOLOR GF7600GS (nVIDIA GeForce 7600GS)
WD WD10EALX (1TB)
POWEREX 450W v2.3
GMC R-5 CANNON


나도 참 소켓 AM3 오래 우려먹고 있구만요-_-);

[Aug 21, 2011]근-_-황

잘 지내심니카, 잡가스임니다.

지난달 말에 외박-_- 나왔다 들어갔는데 역시 밖이 좋긴 하군요.


생도랑 후보생들 열심히 훈련한다고 해서 매일매일 민수차량이 ㅎㅅ 유격장(대한민국 육군 3대 유격장중 하나라고 하는데 잘 몰겠심)이나 ㅎㅅㄹ 같은 시궁창 같은 길을 다니는 덕택에


타이어고 서스펜션이고 차륜정렬이고 뭐고 멀쩡한게 없음.

[주행거리 5천km짜리 타이어가 트레드는 완전히 작살(+편마모)나고 타이어 코드가 끊어짐-_-);;]


슈1발


뿔라스 알퐈로,


컴퓨터 수리하러 다니고, 에어컨 고치고, 배선하러 다니고

전투차 반년도 합니다. 이제 엔간한 군용 전투차량(K-xxx)은 다 건드릴수 있게 됐어!

(=일이 늘어남니다)


슈1발.


여기에 군종병까지 얹히면 난 아마 제일 바쁜 12월 군번이 될거같아.

덕택에 시간은 조낸 빨리 감니다. 몸이 피곤할뿐.

앙댈거야 아마 orz


여튼, 존나 잘 있습니다. 피곤한거 빼고. 허허헣.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휴간데 뵐분은 좀 뵙져.


[Jly 31, 2011] 하늘은 맑고, 푸르고, 덥습니다.



외박 나와서 적당히 있다 들어갑니다.

다들 즐겁게 계시고, 웃는 얼굴로 뵙길 기대합니다.

다음 출타는 Aug 31, 2011~Sep 9 로 예정되어 있심니다.

그럼 또 볼때까지 평화롭고 즐거운 나날이 되길 :)

[Jun 26, 2011]서른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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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먹은놈이
군대씩이나 가서,
사지방에서 이게 뭔 짓거린지 할진 모르겠지만,

요새 김광석씨를 CG로 합성해 만든 모 회사의 CF를 보고
오랜만에 노래가 기억나서 그냥 적어봄.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분이 안계신다는것이 참 아쉽다.

이런분 뿐만 아니라,
내 주위 사람중에서도
그런 사람이 점점 늘어간다는것이 더욱 아쉽다.

하루하루를 후회 하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게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된거 같아서
이렇게 몇자 적어본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몸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면서-

[May 17, 2010]파워복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

[May 13, 2011]토모요애프터 한글패치 공개

http://www.team-uml.com/UML_project_12

종결된 카테고리에 글 쓰는것도 웃긴거지만.


자료를 내가 주긴 했지만 아마 그대론 못 사용했으리라.
하시느라 수고하셨고, 미완성을 완성으로 만들어낸 능력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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