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방이란 이런검니다.
1. 포트가 다 막혀있다
2. 승인된 프로그램 이외엔 구동이 불가능하다.
3. 어찌 됐건 사양이 후달린다.
아오
그냥 있음 ㅇㅇㅋ.

잘 지내십니까?
자대 배치 받고 실제 근무 들어간지도 2주정도나 지나갔심다 :)
사지방에 가면 밖 돌아가는 소식만 읽다보니 글 쓰긴 좀 뭐해서.. 면회외박 나온김에 포스팅.
사실 수양록에 써둔 글 다 옮겨적을까 했는데 훈련 받은 내용들 뿐이라 좀 뭐시기 해서 이건 제끼고..
자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애초에 정비병으로 와서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것도 있지만, 즐겁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복귀는 내일 오후에 복귑니다.
노노는 GOP 갔다는데 주소를 몰라서 편지를 못쓰고..
은둥이는 간간히 볼 수 있을거 같군요 ㅎㅎ
첫 휴가는 아마 5월경. 그때까지 다들 즐겁게 지내시길 빕니다 :)
PS : 체중이 8kg나 불어서 처음 받은 바지가 안맞음-_-);
PS2 : 모 친구녀석의 예언이 있었는데, "니 분명 외박이나 휴가 나가면 분명히 컴퓨터 몇대 고치고 들어간다"랬는데 레알 몇대 진단해줬다... 딱 타이밍 맞게 터진건가-_-)?
자대배치 받았습니다.
경북 영천의 육군3사관학교라고... 매우 후방입니다. 예앟..
훈련소에서 자치중대장 잘했다고 연대장 표창도 받을정도로 했습니다.
포상휴가 4박5일 붙여서 나갑니다. 신병위로휴가가 8박 9일!
화생방은 가스 한모금도 안마셨습니다.
내 옆놈은 그냥 온몸을 비틀던데 잘 모르겠음
여튼 존나 잘 살고 있습니다.
걱정 그런거 하지 마시고 ^^
편지는 나중에 생각나고 하면 적던지 합져.
그럼 이만 :)

가면서 문자나 전화같은거 안할 생각이니까 기대는 마시고.
여튼 갔다옴.
아마 별 일 없으면 2012년 9월 23일 전역.
근데 될까 모르겠네 ㅇㅇㅋ.
다들 잘 지내기 바랍니다.
PS.
블로그에 편지 써달라고 주소 안쓰면 그냥저냥 살고 있다는 얘기임.
썼다면 그건 내가 생각외로 적응이 안된다는 얘기겠지 -ㅅ-);
태그 : 군입

몇일전에 포스팅 했었듯이, 아는 형님 갖다 드리고 번호판을 떼와서
폐지하러 갔다 왔습니다.
사실 이제 몇일 안남았기도 해서-_-);

절차는 간단하더군요
제출하고, 신분증 제시하고 폐지.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던거라 위임장을 써갔지만 말입니다.
여튼 이걸 이제 등기로 보내드려야 그 형님이 등록을 하시겠죠-_)

그리고 사본 만드는김에 이것도 인쇄.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태그 : 미라쥬를_다시_볼_수_있을까
아반떼MD vs.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왜 구루마는 정면이 약하고 측면이 강할까....
이번에 이 사진이 한참 화제였죠.

아반떼가 마크리를 꼬나박았는데 마티즈보다 아반떼가 더 박살난거.
붕어HD가 견적이 500나오고 마크리가 100이라던가.
근데 아반떼가 당연히 견적이 더 나올 수 밖에 없는게 맞습니다.
아반떼는 크래시박스가 있는쪽이 찌그러진거니 말이죠

크래시박스라는건 위 사진에서 차체 앞쪽에 원이 쳐져있는곳입니다.
정면이 망가지는 사고가 나면 이 부분이 찌그러지면서 충격을 흡수하는곳입죠.
원래 저런 형상으로 부딛히면 찌그러지거나 부서지면서 충격을 흡수하라고 만들어둔 자리라 그겁니다.
하지만 측면은 정면에 비하면 우울할정도로 일부러 부서지게 만들 구획을 만든다전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찌그러지지 못하게 고장력 강판을 넣고, 측면이 밀고 들어오는걸 막으려고 프레임을 더 강하게 하고 그러는겁니다.

파란색이 초고장력강판, 녹색이 고장력강판을 사용한 자리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사고시 횡방향으로 밀고 들어올만한 자리는 전부 고장력 아니면 초 고장력강판을 이용했습니다. 그런게죠 -_-);
그런 면에서 경차들의 충격 흡수 구획들이 별로 없다는점이 우울할 뿐입니다. orz
아마 예상하기에 아반떼에서 망가진곳은 크래시박스랑 좌 우 휀더, 라디에이터와 거기에 이어지는 도관류, 그리고 그 주변의 전장품들과 여타 잡기들 해서 500일테고..
마크리는 껏해야 좌측 휀더와 범퍼정도.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에어크리너 박스가 저쪽에 있던가... 여튼 있다고 하면 그거까지 해서 100정도.
하나 단언 할 수 있는건, 둘의 관계가 반대인 상황이라면 마크리의 앞이 처참했을거라는 정도일까요.
왜 구루마는 정면이 약하고 측면이 강할까....
이번에 이 사진이 한참 화제였죠.

아반떼가 마크리를 꼬나박았는데 마티즈보다 아반떼가 더 박살난거.
붕어HD가 견적이 500나오고 마크리가 100이라던가.
근데 아반떼가 당연히 견적이 더 나올 수 밖에 없는게 맞습니다.
아반떼는 크래시박스가 있는쪽이 찌그러진거니 말이죠

<아반떼 HD 프레임 사진을 못찾아서.. i30-_-으로>
크래시박스라는건 위 사진에서 차체 앞쪽에 원이 쳐져있는곳입니다.
정면이 망가지는 사고가 나면 이 부분이 찌그러지면서 충격을 흡수하는곳입죠.
원래 저런 형상으로 부딛히면 찌그러지거나 부서지면서 충격을 흡수하라고 만들어둔 자리라 그겁니다.
하지만 측면은 정면에 비하면 우울할정도로 일부러 부서지게 만들 구획을 만든다전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찌그러지지 못하게 고장력 강판을 넣고, 측면이 밀고 들어오는걸 막으려고 프레임을 더 강하게 하고 그러는겁니다.

<아 그리고 마크리에도 크래시박스가 있습니다.>
파란색이 초고장력강판, 녹색이 고장력강판을 사용한 자리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사고시 횡방향으로 밀고 들어올만한 자리는 전부 고장력 아니면 초 고장력강판을 이용했습니다. 그런게죠 -_-);
그런 면에서 경차들의 충격 흡수 구획들이 별로 없다는점이 우울할 뿐입니다. orz
아마 예상하기에 아반떼에서 망가진곳은 크래시박스랑 좌 우 휀더, 라디에이터와 거기에 이어지는 도관류, 그리고 그 주변의 전장품들과 여타 잡기들 해서 500일테고..
마크리는 껏해야 좌측 휀더와 범퍼정도.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에어크리너 박스가 저쪽에 있던가... 여튼 있다고 하면 그거까지 해서 100정도.
하나 단언 할 수 있는건, 둘의 관계가 반대인 상황이라면 마크리의 앞이 처참했을거라는 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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