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2카드는 절대 살 일이 없을것이라 생각했건만-_-
휴가기간동안 쉬러 온 고향집 근처의 오락실에서 한판에 300원-_-이라는 가격이길래 질러버렸다-_-);;
[물론 다시 창원에 가면 500원이라 안 손댈 확률이 높지만]
i5 스티커는 구분-_-을 위한것. 은근히 코판럽카드를 쓰는 유저가 많기 때문에(랄까 거의 대다수의 덕 유저는 쓰던가) 구분을 위해 스티커를 붙여 보았음. 유비트카드같이 될지도 모르겠다..
니트 발매까지 앞으로 1~2주 정도 남은거 같은데, 그날이 오면 아마 이건 쓸 일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이거랑 쓸일 사라짐과는 별개로 Sweet Dream 카드가 나오면 그걸로 사서 바꾸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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